심리관리(AISS)
전용 앱을 통한 간편한 자가 진단
선수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용 앱(ASRM)을 통해 자신의 컨디션, 통증 부위, 부상 정도를 간편하게 기록하고 수집할 수 있습니다.

"주관적 심리 및 웰니스 데이터정량화"

수면의 질, 스트레스 지수, 피로도, 기분 등
눈에 보이지 않는 주관적인 심리 데이터를 RPE(운동 강도 인식) 지수 및 통증 척도(NRS)로 수치화하여 관리합니다.

ACWR 알고리즘 기반 부상 위험 예측

급만성 운동 부하 비율(ACWR) 지표를 활용한 예측 모델을 통해, 선수의 부상 위험도를 과학적인 수치를 통해 사전에 경고합니다.

개인 맞춤형 피로도 관리 및 피드백

통합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수 개개인의 웰니스와 워크로드 상태를 분석하고, 이에 맞는 훈련 강도 조절 및 휴식 가이드를 제공합니다.

컨디션과 운동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

선수들의 컨디션, 주관적 운동부하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운동 주기화 체계 형성을 도와줍니다. 또한, 통증 모니터링을 통해 코치와 선수들이 함께 부상 관리를 용이하게 할 수 있습니다.